2173      0    2008-01-17 오후 09: 46   
3 인생에 정해진 길은 없다~~~
관리자

때론 갈팡질팡 하는 내 삶에.....

네비케이션이라도 달렸으면 싶다...

"백 미터 앞 급커브 구간입니다. 주의 운행하세요"

도로 사정을 알려주는 네비케이션시스템 처럼.......

누군가 대신 정해서 딱딱 가르쳐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?

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가 가는 길에

모든게 명확하고, 분명해질 줄 알았다.

그러나 그 반대다.....

오히려 "인생이란 이런 거지" 라고 확고하게

단정해 왔던 부분들이 가끔씩은 맥없이 흔들리는 느낌에

맞 딱드리고 한다.

그러다보면 내부의 흔들림을 필사적으로 감추기 위해

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더 고집 센척하고

더 큰 목소리로 우겨대는지도 모를 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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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불광불급~~~
 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~~~